2008년 06월 22일
[오소영] 기억상실
이 곡을 통해 처음 오소영을 알았고,
어쿠스틱 기타와 몰아쉬는 숨이 느껴지는 날 것의 목소리가 주는 매력을 알았다.
게다가 솔직히 다가오는 가사라니.
더할 나위 없다.
나같이 기다리는 이들에겐 안타깝게도,
그녀는 2001년 나온 1집 앨범 이후에 여전히 2집 앨범을 준비 중.
내가 누구냐고? 나도 몰라
그런게 어딨냐고? 이럴수도 있지, 뭐
왜 비틀거리냐고? 배가 너무 고파
왜 굶고 있냐고? 돈이 없으니까
아무리 걸어도 보이는 것이 없어
난 이렇게 배고프고 더러운데
쉴 곳이 필요해 어디로 가야 할까
도대체 내가 있는 여기는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디사냐고? 나도 몰라
그런게 어딨냐고? 여기 있지, 뭐
잘 곳은 있냐고? 물론 없지
어떻게 할거냐고? 될대로 되라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는 것이 없어
난 이렇게 지치고 외로운데
머물 곳이 필요해 어디로 가야 할까
도대체 내가 있는 여기는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쿠스틱 기타와 몰아쉬는 숨이 느껴지는 날 것의 목소리가 주는 매력을 알았다.
게다가 솔직히 다가오는 가사라니.
더할 나위 없다.
나같이 기다리는 이들에겐 안타깝게도,
그녀는 2001년 나온 1집 앨범 이후에 여전히 2집 앨범을 준비 중.

내가 누구냐고? 나도 몰라
그런게 어딨냐고? 이럴수도 있지, 뭐
왜 비틀거리냐고? 배가 너무 고파
왜 굶고 있냐고? 돈이 없으니까
아무리 걸어도 보이는 것이 없어
난 이렇게 배고프고 더러운데
쉴 곳이 필요해 어디로 가야 할까
도대체 내가 있는 여기는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디사냐고? 나도 몰라
그런게 어딨냐고? 여기 있지, 뭐
잘 곳은 있냐고? 물론 없지
어떻게 할거냐고? 될대로 되라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는 것이 없어
난 이렇게 지치고 외로운데
머물 곳이 필요해 어디로 가야 할까
도대체 내가 있는 여기는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어딘거야 어딘거야 어딘거야 도대체 여긴
# by | 2008/06/22 04:18 | *感想/鑑賞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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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성...의 생각
기억상실 - 오소영 // 처음 이 노래를 접한건 아추 때문이었지요.. 지금은 사라진;...more
노래 잘 듣고 있어. 목소리가 되게 좋다야.
글구 하나 더 부탁,,,13일 서울대 법대에서 있었던 '국민참여재판 6개월의 현황과 평가' 토론회 자료를 2,3권 정도 보통 우편으로 보내줄 수 있음 너무나 고맙겠습니다. 근데,, 나 저번에 너한테서 받은 책 등등의 돈 갚았나?? 좀 걱정이 되네. 혹시 안 냈음 말해줘.
내가 행복하다구 그랬던 건 그 쪽 얘기가 아니라... 학생 얘기야. 너무 웃겨 가지구.
신경통이 악화됐다니깐 ㅠㅠ
13일 토론회는 보미씨에게 자료가 있을 듯. 보미에게 물어보고 우편으로 보내줄께.
아, 그 돈. 안 갚은 것 같군. 근데 얼마인지 이제 기억이 안나.^^
나중에 다른 일로 갚으셔~^^
흠. 이제 학생으로 행복하신 토모코상, 당신은 진정 선생이 되셨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