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25일
[방명록]2009.5.24-현재

그와 한국사회, 모두의 명복을 빕니다.
새로운 탄생을 예비할 수 있기만 바랄 뿐입니다.
새로운 탄생을 예비할 수 있기만 바랄 뿐입니다.
다녀간 흔적은 여기 방명록에(아래 덧글을 누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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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5/25 05:20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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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컨퍼런스달을 정신없이 겪고 있는 와중에 들은 충격적인 소식이라, 황망한 마음을 주최할 수 없어 새롭게 포스팅을 햇어요.
아무튼, 다녀가신 흔적은 이 방명록에 담아주시길..
심란해................
게다가 오늘 핵실험까지..으으으
참, 너의 주말 이벤트는 어찌 되었나?
전화도 안되시고요....ㅋㅋㅋㅋ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문자는 남겼는데 2월 20일일세...
너 그 때 한국에 있나 모르겠다.
건강하게 잘 지내..
멀리 있는데 연락이 안되니 걱정이다..
또 어디론가 훌쩍~이신가..
2월 20일이라! 또 다른 새로운 인생의 장으로 접어들게 된 것을 축하하오.
물론 그리 녹록치는 않겠지만, 그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지?
앞으로 닦칠 많은 일들에 멋지게 대처하시길~
상상을 넘어서는 한국발 시국사건이, 전세계의 한국인을 경악케 하는구나. TT
저는 EMU라는 곳에서 하워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쪽으로 연구를 하시는 군요.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라며 좋은 유대관계가 있기를 바랍니다.
바야흐로 휴가철 속에서도 딱히 계획은 없었는데 사진들을 돌아보니 스멀스멀 여행 충동이 생겨나는군. 어쨌거나 여기가 아닌 다른 곳, 낯선 곳에 있다는 게 조금은 부럽다네. 흐흐.
저도 밴쿠버 UBC 대학원에 갈 예정중에 있는데,
캐나다 밴쿠버에서 여성학을 공부하시는 것에 관해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이있어서요^^
괜찮으시면 메일을 보내도 될까요? 번거롭게 안할게요^^ㅎㅎ
제 메일 주소는 susuklee@hotmail.com 이에요.
꼭 답글 주셨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